(이 기사는 19일 14시 47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아비스타측는 19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올해 6월 에린브리니에 뉴욕매장이 오픈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도매로 멀티샵을 통해 제품이 공급되는 상황이었지만 뉴욕매장을 통해 직접 리테일로 공급하게 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오픈할 장소는 뉴욕 맨하탄 소호로 현재 매장임대가 끝난 상태이며 인테리어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중국시장 진출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중국현지에 진출, 현재 5개 매장을 가지고 있는데 올해 4~5월경 5개 정도를 더 추가 오픈할 계획"이라며 "테스트과정을 거쳐 올해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은 한국과 유통망이 유사하기 때문에 진출하기에 수월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한편 에린브리니에는 지난해 하반기에 국내시장에 런칭했으며 20대 이상 여성고객을 위한 영캐릭터캐주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