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금액은 150억원이며 연 8.5%의 금리, 만기 5년6개월로 3개월마다 이자가 지급된다. 최소 청약금액은 1000만원으로 10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이번 후순위채 신용등급은 한신정평가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모두 'BB+'를 받았다.
한국저축은행은 지난해말 기준 고정이하여신비율 3.3%, BIS(국제결제은행)기준 자기자본비율 15.8%로 6년 연속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급변하는 국내 금융시장과 글로벌 경제상황을 감안할 때, 고객의 투자포트폴리오상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추세”라며 “후순위채권은 장기간 높은 수익률을 보장받고자 하는 투자가들의 포트폴리오에 안성맞춤 상품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