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은 "지난해 11월 서태지 15주년 기념음반과 8집 음반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서태지의 단독 콘서트 계약을 체결해 서태지의 8집 활동 중 공연부문의 핵심인 전국투어의 판권을 독점 보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예당은 서태지 컴퍼니와 총 11회 전국투어 콘서트를 주최하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여정을 모두 마친 후 아시아 투어와 월드 투어의 진출까지도 검토하고 있다.
회사측은 서태지 공연뿐만 아니라 라이브 실황음반과 DVD 콘텐츠 유통권, MD사업, IPTV공연 등에 대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어 서태지 공연과 부가사업을 통해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예당 관계자는 "올해 예당이 발매하는 '서태지 8집 앨범'은 극비리에 작업 중이고 현재 마무리 단계에 있다"며 "공연의 내용 또한 비공개에 부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