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은 저우 총재가 "금리인상 뿐 아니라 지급준비율도 인상할 수 있다"며, "2월 통화 공급량 증가율은 폭설 등의 영향으로 1월보다는 개선되었지만, 이것만으로 통화정책이 효력을 발휘하고있다고 보기 힘들다. 이를 분별해 내는 선에서 적절한 통화정책 수단을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지난 2월 중국 총통화(M2) 증가율은 17.5%로 1월의 18.9%에 비해 둔화되었지만, 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8.7%로 근 12년래 최고치를 기록하자 조만간 금리인상이 단행될 것이란 관측이 확산된 상황이다.
저우 총재는 위앤화의 추가 평가절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는 시장이 결정할 문제"라고만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