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지난 2월 무역 흑자가 85억 6000만 위앤으로 전년동월 237억 6000만 위앤에 비해 대폭 감소한 바 있다. 수출 증가율이 불과 6.5%로 지난 해 4월 이후 월 평균 20% 이상 급증한 뒤 대폭 둔화됐다.
증권보에 따르면 천 부장은 2월 수출이 급격히 둔화된 것은 기업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1월에 선적을 크게 늘린 1회적 요인에 의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천 부장은 올해 무역수지 흑자의 전년대비 증가율 목표를 15% 내외로 설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