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누카가 후쿠시로우 일본 재무상은 엔/달러가 한때 96엔 선으로 급락하자 "최근 환율의 움직임이 과도하다(excessive). 이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시노하라 나오유기 일본 재무성 국제담당관은 "과도한 환율 변동성은 일본 경제는 물론 세계경제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는 기본 입장을 되풀이했을 뿐 개입 가능성을 시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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