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바이오는 17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일대비 7.27%오른 36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증권 박종록 애널리스트는 이날 "국제 곡물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사료에 첨가시 소화흡수율을 높여주는 엔도파워의 판
매량이 크게 늘어 날 것"이라며 "저가의 곡물을 이용할 수 있어 사료의 원가를 절감할 수 있으므로 곡물가가 상승할수록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그는 "지주사 전환시 지분법 적용 대상 계열사들의 가치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며 "지분율을 고려한 계열사들의 부동산 가치가 현재의 시가총액을 상회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