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애널리스트는 한국사스공사에 대해 "가스도매사업은 아시아 유틸리티 기업들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이익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어 유가와 LNG가격 상승으로 자원개발 가치가 더 증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투자포인트 : 미국금리인하, 달러가치 하락, 국제유가, 상품가격 강세 E&P 가치 증가
국제유가의 전년대비 상승세가 당분간 지속돼 E&P 기업들의 가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유는 미국 정책금리의 추가 인하 가능성이 높아, 달러가치 약세로 국제 자금의 원유 시장 유입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오는 18일 FOMC 회의에서 정책금리는 100bp 인하된 2.0%일 가능성이 52.0%인 것으로 판단된다. 유가 대비 상대적으로 낮아졌던 천연가스 가격도 최근 유가 대비로도 상승하고 있어, 천연가스 E&P 가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달러가치 약세로 니켈, 알미늄, 구리 등 광물 가격도 상승하고 있어 광물 자원가치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톱픽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한다. 세계 기업들의 이익 전망이 불투명한데 비해 동사의 가스도매사업은 아시아 유틸리티 기업들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이익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어 주가는 코스피 대비 프리미엄을 받는 것이 적절한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유가와 LNG 가격 상승으로 자원개발 가치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