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13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이 전날보다 1.04달러 상승한 99.0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100달러대에 진입에 거의 임박했다.
한편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4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도 장중에 배럴 당 111달러를 기록, 또다시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WTI 가격은 또한 전날 종가에 비해 41센트, 0.4% 오른 배럴 당 110.3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