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2일 14시 35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BHK관계자는 "런던증권거래소 대체투자시장에 상장허가가 나서 오늘 상장식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자금조달측면에서 유럽시장은 바이오회사에 대해 관대한 편"이라며 "자금조달을 쉽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장규모는 해외 주식예탁증서(Global DR) 630만주다.
또한 BHK는 미국 나스닥회사인 바이오하트와 지분맞교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관계자는 "바이오하트와 지분맞교환을 추진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다만 법률적인 문제 등이 남아있기 때문에 안이 구체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바이오하트와 BHK는 BHK의 자회사인 BHM에 각각 지분 30%와 70%를 보유하고 있으며 직접적인 지분관계는 없다.
바이오하트인터내셔널(BHI)은 심장병 세포치료제 '마이오셀'을 생산하기 위해 BHK와 합작으로 바이오하트매뉴팩처링(BHM)을 설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