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사장 김호식)은 투자연금 관련 전문지인 '아시아 에셋 매니지먼트誌'로부터 올해의 최우수 연기금(The best of the best Awards, Plan Sponsor of the Year)"로 선정, 지난 6일 홍콩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민연금 김호식 이사장은 이에 지난 6일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가해 네덜란드 공적 연금인 APG(舊 ABP) 홍콩 대표 요른 쉬르(Jeroen Schreur)를 비롯한 세계 금융기관 대표 180여명과 자리를 함께했다.
이 상은 수상기관의 선정 요건을 미리 명시하고 있으며 금년은 15번째를 맞이했다.
지난 1995년 홍콩에서 설립된 아시아 에셋 매니지먼트誌는 아시아태평양 권역의 금융 투자 시장에 관한 전문 정보를 심층적으로 취급하는 월간물(Journal of Investments & Pensions)을 발간하고 인터넷 방송(www.talkingpoints.tv)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아시아태평양 권역 각국의 금융 환경에 대한 심층적인 정기 간담회와 컨퍼런스를 주관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김호식 이사장은 “국민연금기금은 세계 5위 규모에 부합하는 운용 전략과 운용 과정의 선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했으며, 국내외 언론과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신뢰 제고에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은 해외 언론들이 이러한 국민연금의 노력을 높이 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