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월 세째주 정기주총 예정기업은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57개(12월 결산법인 전체 649개사), 코스닥시장상장법인 76개사(전체 980개사)로 현대건설, SK텔레콤, 아시아나항공 등 12월 결산법인 14.3%인 233개사가 정기주총을 개최한다.
특히 오는 14일은 현대건설, SK텔레콤 등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50개사, 아시아나항공 등 코스닥시장상장법인 59개사가 동시에 주총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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