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신정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7일 제 11대 회장에 노희찬 삼일방직 대표이사 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섬유산업연합회는 '2008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전임 경세호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했다고 설명했다.
노 회장은 경북 영천 출생으로 영남대 화공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수료했으며 대구염색공단 이사장과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도 역임한 바 있다.
[뉴스핌=김신정 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7일 제 11대 회장에 노희찬 삼일방직 대표이사 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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