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애널리스트는 이어 "바리스터 부문 신규 거래선 확보 등으로 일부 모멘텀이 지연될 것"이라며 "아모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 1만4000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 신규 매출 본격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4000원으로 하향
아모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기존 주력사업인 바리스터의 경쟁력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BLDC 모터의 대형 거래선 확보, Amodiode의 탑재율 상승 등 신규 매출 본격화에 따른 새로운 도약이 가능하다는 판단. 바리스터 부문 신규 거래선 확보 등 일부 모멘텀 지연, 기준 P/E 하락에 따라 목표주가는 1만4000원으로 하향조정.
◆ 올 1/4분기 실적은 바리스터를 중심으로 전년대비 성장 지속
올 1/4분기 실적은 바리스터를 중심으로 전년대비 성장이 지속될 전망. 휴대폰의 슬림화와 터치스크린폰 등의 출시에 따라 매출 비중이 10%를 넘어서며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매출성장과 더불어 수익성도 개선될 전망. 또한 FPD-TV용 Amodiode도 거래선 확대로 성장의 발판이 마련될 전망. 1/4분기매출액은 201억원(+28% YoY, -13% QoQ), 영업이익은 27억원(+59% YoY, -23% QoQ)을 기록할 전망.
◆ 신규 매출 본격화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
올해 BLDC 모터의 신규 거래선 확보, Amodiode의 탑재율 상승 등 신규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 BLDC 모터는 그 동안 자동차용 센서에 일부 탑재되었으나 신규 거래선 확보로 영역이 확대될 전망이며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의 특성상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됨. 지난해 2/4분기 납품을 시작한 FPD-TV용 Amodiode는 추가 거래선 확보로 시장 확대의 발판을 마련할 전망. 이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반 마련,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이익성장이 가능할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