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지난 4/4분기 생산성 수정치는 전분기대비 연율 1.9% 향상되었으며, 전년동기대비로는 2.9% 개선됐다고 5일 발표했다.
이는 당초 잠정치와 같은 연율 1.8% 향상률을 예상했던 시장의 기대를 소폭으로 상회하는 수치다.
한편 4/4분기 단위노동비용은 전분기대비 2.6% 상승한 것으로 기존 2.1% 상승 결과에서 상향 수정됐다. 다만 전년동기대비로는0.9% 증가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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