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 46분 현재 HS바이오팜은 전일대비 9.15% 상승한 5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 연속 상승세다.
HS바이오팜은 태반제제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8월 경남제약을 계열사로 편입시켰다.
HS바이오팜 관계자는 주가 상승과 관련, "그 동안 상대적으로 주가가 많이 빠졌었다"며 "올해 실적의 가시화가 보이면서 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말했다.
HS바이오팜은 지난 1월 영업이익이 9억2800만원으로 전월대비 적자에서 흑자전환한 바 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9월부터 매출이 증가하면서 지난 1월 신제품 출시에 따라 제품 매출 신장과 수익이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HS바이오팜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충북 제천 바이오밸리에 공장 및 연구시설 등의 바이오 설비를 구축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