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 국채수익률이 하락한 데다 코스피 지수가 반등세를 보이자 채권시장은 소폭 약세로 시작했다.
1월 광공업생산 결과 우리 경기가 아직은 호조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선행지수는 두달 연속 하락세를 나타냈지만 경기동행지수가 아직은 견조해 경기침체를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라는 판단에서다.
이미 기준 금리를 한번 반영한 상황에다 이 같은 점이 겹쳐져 현재 채권시장의 랠리는 멈춰 서 있다.
아직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있지만 금통위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만큼 시장은 당분간 기간 조정을 거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했다.
현재 은행들은 910계약의 국채선물 순매수, 외국인들은 144계약의 국채선물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