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C 총회에서는 생산량 동결이 예상되고 있지만 미국의 원유재고가 8주 연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등 불안요인으로 작용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4월 인도분은 전일종가대비 2.93달러, 2.86% 급락한 99.52달러에 마감했다.
이날 WTI 근월물은 102.40달러에서 출발, 102.95달러를 고점으로 99.05달러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한편 런던대륙거래소(ICE)에서 거래되는 북해산 브렌드유 4월 인도분 역시 전일종가대비 2.96달러 하락한 97.52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