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장마감 무렵 C은행과 D은행이 CRS(통화스왑)을 페이를 많이해 축소됐던 베이시스가 다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리시브 보다는 약하지만 페이도 만만치 않게 나와 베이시스 확대폭이 아주 많이 확대되지는 않고 있다.
CRS 리시브를 하는 이유는 외화자금사정이 다소 좋지 않고 글로벌 신용리스크가 반영되고 있는 점과 원달러 환율이 940원대 940원대 중반으로 올라옴에 따라 조선업체 등이 선물환 매도를 하는데 따른 것이다.
반면 베이시스가 괜찮다고 보고 역외에서 재정거래가 유입되면서 페이도 어느정도 포진하고 있다고 외국계은행의 한 관계자가 전했다.
4일 오전장 후반 스왑베이시스는 5년물이 전일보다 -10bp 벌어진 -167bp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IRS레이트는 전구간에서 전일비 1bp정도 오름세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어제는 마감무렵 외국계은행 두 곳에서 2,3년 CRS페이가 많았다. 오늘은 그 은행에서 페이가 주춤하면서 베이시스가 확대됐지만 리시브도 꽤 있다. 리시브는 외화자금사정이 좀 안좋은 걸 반영하고 있다. 크레딧리스크도 좀 반영하고 있다. 무역 및 무역외수지가 안좋아 환율이 오르자 수출업체들이 선물환매도를 하고 있다. 반면 재정거래도 유입돼 서로 균형이 맞는 듯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