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는 태양풍력, 태양광전지 등의 신재생 에너지 개발에주력해 5년 내 글로벌 톱3 재생에너지 기업을 육성하는 방안을 목표로 세웠다.
또한 원자력 발전 기술을 수출산업으로 지원해 3년 후부터 해마다 3% 이상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 동양제철화학, 이달 들어 40% 이상 급등
이에 따라 대체에너지인 풍력 및 태양광 부문에서는 동양제철화학, 소디프신소재, KCC, 유니슨, 에스에너지가 수혜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동양제철화학은 약 한달 간 40% 이상 급등세를 연출하며 대표적인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소디프신소재와 KCC도 각각 35%, 30% 급등하며 신재생에너지 테마 혜택을 톡톡히 보고 있다. 또한 에스에너지도 20% 강세를 기록하고 있고 유니슨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수위는 전 세계 신재생에너지 시장의 5%를 점유해 7조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국내 에너지의 5%를 보급해 에너지 수입액 2조원을 절감하는 것을 목표로 세우고 있다.
◆ 원자력 수혜주 대표주자는 두산중공업
신정부의 원자력 수출산업 육성에 따라 대표적인 수혜주로 주목되고 있는 종목이 두산중공업이다.
두산중공업은 최근 국내 원전 사업비 비중을 감안할 때 매년 2기를 수출할 경우 연간 약 1.5조원의 수주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기대감으로 두산중공업은 이달 들어 40% 가까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LS산전,효성ㆍ한전KPS, 케이아이씨 등도 원자력산업 육성 수혜주로 언급되며 10% 이상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