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터미널 지분 15%를 보유한 천일고속이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전날에 이은 이틀연속 상한가다.
또 다른 수혜주로 꼽히는 서주관광개발도 이날 같은 시각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최근 서초구청은 금호고속 등 터미널 지분 소유 입주업체측과 터미널 이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초구는 이에 따라 구체적인 이전시기 및 이전지 등에 대한 용역을 발주, 올해 중 이전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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