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소방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3분께 서울 마포구 연남동 A(34.여)씨의 집에서 노트북 배터리가 과열돼 녹아내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이날 베개 위에 노트북을 올려두고 3~4시간 가량 사용하던 중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소방당국은 정확한 배터리 폭발원인을 조사 중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래서 어디 한국산 제품 쓰겠냐"며 우려의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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