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을 예정 중인 제276회 무보증회사채에 대해선 A-(안정적) 등급을 부여했다.
한신평은 "두산의 개별 품목 및 브랜드의 시장지위가 전반적으로 양호해 지배구조 및 경영 투명성이 개선이 됐다"면서 "지속적인 구조조정으로 차입금 및 금융비용 부담기 감소됐다"고 설명했다.
이어"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등 그룹 내 사업비중이 큰 중공업 부문을 중심으로 한 그룹 계열사의 영업 안정성 및 경쟁력 강화도 이번 상향 조정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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