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엔터는 지난 2월 중국의 온라인게임업계 리더 ‘키메라’와 계약을 맺고 세계 최대 온라인게임 시장인 중국에 진출한 바 있다.
이번 배급 계약으로 옐로우엔터는 세계 최대 온라인게임 시장인 중국의 게임 관련 회사들뿐만 아니라 국내 게임 관련 회사들에게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옐로우엔터 김수령 대표는 “수년 전만 해도 중국 게임 시장은 한국 기업의 게임을 사들여 중국에서 판매하는 ‘대리점’ 역할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자본•개발 능력으로 급성장하여 세계 최대의 게임시장이 형성되어 가고 있다"며 "중국 온라인게임 컨텐츠의 지속적인 한국과 일본 독점 배급은 향후, 당사의 매출과 수익 증대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