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최근 금리의 상승세만으로 시장이 약세로 전환됐다고 보기에는 어렵다"면서 "이미 금리 수준이 많이 낮아진 상황이라 추가적인 하락을 장담할 수는 없지만 아직 미국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 있고 그간의 강세심리를 고려할 때 큰 폭의 금리상승은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월 금통위의 우호적인 코멘트에도 불구, 기준금리 인하 시기가 불투명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단기적으로는 금리가 콜금리 근처에 머무는 박스권 양상을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