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현재 쌍용건설의 시가총액은 약 5800억원으로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하더라고 50%인수에 6000억원의 인수대금은 과도하다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동국제강 매출의 약 50%가 철근 및 형강제품으로 건설용 강재이며, 후판의 약 30~40%가 건설용으로 사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IT산업과는 달리 양사간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는 판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동국제강은 전일대비 1.73% 하락한 4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1.28% 떨어진데 이은 이틀 연속 하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