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우디 내셔널 상업은행에 공급할 'NCB Royal'카드에는 GK파워의 주요 특허기술인 '다이아몬드 임베딩 기술'과 '금속박막기술'등이 적용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GK파워는 이번 사우디아라비아의 내셔널 상업은행 공급 계약으로 중동의 두바이,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3국 모두에 '하이 컨셉트 카드'를 공급하게 됐다.
GK파워 김삼선 대표는 "중동 국가들뿐 아니라 최근에 중국은행연합으로부터 카드 제조인증을 획득한 이후 많은 중국 은행들로부터도 러브 콜을 받고 있다"며 "조만간 중국 은행들과도 VVIP용 '하이 컨셉트 카드'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셔널 상업은행은 사우디아라비아 내 시장점유율 약 50%를 차지하는 은행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