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내정자는 전일부터 1박2일로 진행된 '내각-대통령실 합동 워크숍'의 전체 및 분과별 토의에서 "단기적으로는 내수확충에, 중기적으로는 규제의 최소화, 금융의 글로벌 스탠다드화, 노사관계 법치화 등 4대 원칙을 통해 세계 최고의 기업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기적으로는 "신성장동력을 확충하기 위해 기술개발투자를 확대(GDP의 5%)하며 의료 교육 금융 관광 문화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 산업을 강화함으로써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MB노믹스의 원칙과 핵심과제를 차질없이 실천하는데 역점을 두겠다"고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