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기간은 2008년 2월부터 2009년 2월까지이며 총 약 2억원 규모이다. 이 기간 중 어울림네트웍스는 구미 임은동 하늘채 신축공사와 대구 봉덕동 강변재건축 신축공사 현장에 CCTV 시스템 및 방송음향기기를 공급하게 된다.
어울림네트웍스 박동혁 대표는 "코오롱건설은 2003년부터 CCTV설비를 꾸준히 공급해 온 사이트로, 올해도 CCTV부문에 있어 매출증대를 꾀할 수 있게 됐다"며, "안전욕구 증가 및 사회 성장속도에 따라 보안산업 시장 규모는 매년 25%가량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보안장비 업황이 좋아지고 있어 CCTV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회사측은 "생산 제품의 유통 형태의 영업 방식에서 나아가 설계, 시공, 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토털 시스템 통합(SI) 형태의 영업도 강화하고 해외 진출에도 보다 역점을 둘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