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증권선물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9월 결산법인 6개사의 지난해 1분기(07년10월1일~07년12월31일)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전년동기대비 매출액은 173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5% 증가했고 순이익은 477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514.1% 대폭 증가했다.
방림은 458억원 규모 유형자산 처분이익으로 분기순이익이 급증했고 한국슈넬화학과 대한은박지공업은 적자가 지속됐다.
한편 코스닥시장 9월 결산법인 비금융업종 6개사의 지난해 1분기 매출액은 93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2.29%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7억원으로 58.8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목별로는 글로윅스 순이익이 흑자전환한 반면 보성파워텍과 중앙에너비스는 적자전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