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Z는 이날 제출한 성명서에서 2억 달러 상각 외에 추가로 적립한 대손충당은 대부분 미래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손실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2억 달러 대손상각은 지난 2005년과 2007년 2월 사이에 발생한 파생상품 포지션에서 발생한 것이며, 미국 모노라인 ACA의 등급이 'CCC'로 하향조정됨에 따라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시드니 거래소의 ANZ의 주가는 6% 가량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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