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항공이 추진 중인 항공 동맹체는 노선이 다른 저가 항공사간의 상호 협력관계는 통해 본사 노선의 복수취항, 항공편 공동운항과 항공기의 기체결함 등으로 문제가 발생할 경우 탑승객의 우선 지원을 할 예정이다.
대양항공은 저가항공사 동맹체 구성 배경에 대해 "대한항공의 ‘스카이팀’ 그리고 아시아나항공의 ‘스타얼라이언스’와 같은 국제적인 항공 동맹체와 같은 성격으로 국내 노선에서의 협력을 통해 항공사간의 상호이해를 증진하고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대양항공은 "외국의 저가항공사의 국내 취항과 관련해 대양항공은 외국 저가항공사와 동맹체 구성을 협의 하고 있으며 회원사들의 경우 외국 저가항공사와 연대를 통해 국제노선에 대한 새로운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양항공이 추진 중인 저가항공사 동맹체 이름은 (가칭)‘스카이스타' 이며 우선 격납고를 함께 사용하고 있는 부정기운송사업자인 한서우주항공과 업무 협약을 통해 격납고 사용 및 정비 부문의 협조 그리고 항공 노선의 복수취항 금지 협약과 항공기 탑승객 지원 등의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인 협조를 포괄하는 공동 협약을 맺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