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는 18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전일대비 4.20%오른 2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J증권은 정동익 애널리스트는 "밥캣 인수 관련 재무적 리스크는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본다"면서 "현 시점에서는 이미 완료된 자금조달 우려보다는 글로벌 소싱(원자재 조달) 활성화, 구매 규모 확대에 따른 단가인하 효과, 판매채널 공유, 밥캣 어태치먼트의 인프라코어 제품 적용, 핵심부품 공동개발에 따른 원가절감 등 향후에 기대되는 시너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