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A1카드의 멤버십 업체는 CGV, 메가박스, 씨너스, 프리머스(이상 복합 상영관), 버거킹, KFC, 레드망고(이상 패스트푸드점)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이상 서점) 등 해당 업종의 대표기업 10개다. 각 업체별로 이용금액의 3~10%의 멤버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멤버십 혜택과 함께 3대 백화점 및 주요 할인점 3개월 무이자할부, 주요 놀이공원 20~50% 할인, 3대 온라인 영화예매 사이트 동반 1인 각 1,500원 할인 등 신한카드의 생활편의 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또 A1카드의 전달 신용판매 이용금액(체크카드는 50만원미만 서비스만 제공)에 따라 주요 통신사, 멤버십 제휴사, 스타벅스, 복합상영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10개 제휴사의 멤버십 포인트 적립과 사용내역도 한 눈에 조회할 수 있다. 인터넷 포털 야후 코리아(www.yahoo.co.kr)에서 ‘A1카드’로 검색하고, 전용사이트에 회원가입을 하면 모든 멤버십 포인트의 조회가 한 번에 이뤄진다.
한편, KTF의 3G폰과 USIM금융칩을 갖고 있는 고객은 휴대폰 내 칩에 무선으로 A1카드 (신용,체크)를 내려 받을 수 있다. 전달 10만원 이상 사용하면 기본형 A1카드에 비해 통신요금 1000원 추가할인(체크카드 최대 1,5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카드는 KTF 멤버십 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멤버십이 늘어나면서 관리가 힘들다는 점에 착안해 다양한 멤버십 카드를 한 장에 담아 휴대하고 내역 확인 등을 편리하게 하면서 혜택도 늘렸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