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이들은 모노라인 업계의 1, 2위 업체인 앰벡(Ambac)과 MBIA는 기존 등급을 고수한다고 덧붙였다.
무디스는 이들 양 업체의 신용등급 역시 현재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향후 몇주내에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회사 관계자는 "앰벡과 MBIA는 최근 신용등급이 강등된 XL 캐피탈(XL Capital)과 FGIC와 비교할 때 자본상태와 재무구조, 경영상황 등이 훨씬 더 나은 상황에 있다"며 "신용등급이 빠른 시일내에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MBIA의 주가는 전일종가대비 9.5% 급등한 12.75달러로 마감했고, 앰벡의 주가는 14% 수직상승한 10.67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