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2월 둘째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가 34만 8000건으로 전주대비 9000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5만건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보다 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34만 7000건을 기록해 전주대비 1만 2000건 증가했다.
2월 첫째주 기준 계속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3만 9000명 감소한 276만 1000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2월 첫째주 실업수당청구건수는 35만 7000건으로 1000건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