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시가 항만주와 수출주 강세로 인해 3% 이상 급등하며 오전 거래를 마감하자, 이 같은 상승 분위기가 중국 증시로도 이어져 금융주와 철강, 전자업종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1% 이상 급등했다.
4/4분기 GDP 호재로 인해 오전 중 3% 이상 급등하며 지역 증시 랠리를 주도하던 일본 증시는 오후들어 더 힘을 내면서 1만 3500선은 물론 25일 이동평균선까지 돌파했다.
14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후 1시52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484엔, 3.7% 급등한 1만 3552.98엔을 기록중이다. 토픽스지수도 전일종가대비 43.25포인트 상승한 1328.60을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74.59포인트, 3.64% 급등한 7825.14을 기록중이고, 호주올오디너리지수도 전일종가대비 120.1포인트 상승한 5735.40을 나타내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797.01포인트, 3.44% 급등한 2만 3966.56으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전일종가대비 558.01포인트, 4.31% 상승한 1만 3507.39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