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운용에 따르면 이 펀드는 국내 주식과 채권 비중을 0 ~ 100%까지 탄력적으로 조절해 운용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KOSPI의 변동성을 활용해 계단식 형태의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고, 장세 변화에 따라 유동적으로 주식편입비율을 조절해 장기 안정적인 수익률 실현하고 위험관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회사측은 "KTB자산운용은 오랫동안 자산배분형펀드를 운용해 온 풍부한 경험과 투자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며 "자산배분형펀드의 최고 펀드매니저로서 업계에서 명성을 얻고 있는 안영회 전무(CIO)가 직접 운용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충진 KTB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은 "변동성이 높은 시장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주식시장의 시황 변화에 따라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한 자산배분형 스타일의 펀드에 투자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펀드의 상품 구성은 보수체계와 투자방식에 따라 클래스 A와 클래스 C로 나눠진다.
임의식인 클래스 A는 선취수수료 1.2%, 연간보수 1.062%가 적용되고, 소액 적립식투자자를 위한 클래스 C는 연간보수 2.142%의 수수료가 적용된다.
또한 펀드의 장기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클래스 C에 3년이상 투자시 판매보수가 자동적으로 10% 인하되며, 5년 이상 투자시 추가 10%가 인하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