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시장은 1조 7559억엔 흑자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하회했다.
이로 인해 작년 11월 까지 11월 연속 전년대비 증가세를 보였던 기록도 지난 달로 끝났다.
12월 중 수출액은 7조 785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7.1% 증가했으며, 수입액이 6조 650억엔으로 전년대비 12.5% 급증했다.
이에 따라 무역흑자 규모는 16.8% 줄어든 1조 134억 엔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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