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용경색 우려 지속으로 글로벌 증시가 불안함 모습을 지속함에 따라 엔화 주요 통화에 강세.
-미 증시가 소폭 상승했으나 AIG發 악재와 유럽금융기관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실안 불안 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JPY 주요 통화에 강세 나타내.
-EUR은 ECB 악셀베버 위원의 인플레 우려가 계속된다는 발언으로 상승 폭 제한.
-GBP는 영국 PPI가 예상보다 강하게 발표됨에 따라 BOE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축소되며 상승.
>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업체들의 조업 여력 부족 등으로 올해 중공업체들의 선박 수주가 줄어들 것이라 예상했으나 아직까지는 긍정적인 모습을 나타내고 있어. 지난 1월 비수기로 주요 업체들의 수주 실적이 부진하게 느껴졌으나, 2007년 1월 빅4 업체들의 수주 실적이 17억7천만 달러였던 것에 비해 올해 36억9천 만 달
러를 수주했음. 이는 초대형 유조선 등 고부가가치선을 많이 수주하고 있고, 아시아와 중동 선주사의 신규 수주로 비수기를 빗겨나가고 있기 때문. 한편 전일도 현대중공업은 1조 3척억, C& 중공업도 1544억원 규모의 수주를 달성. 이는 환시에 공급 부담으로 작용할 것.
> 지난 주 급등세를 나타내던 달러화는 주초 조정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 듯. 13,14일 트리셰 총재와 14일 버냉키 의장의 증언을 기다리며 글로벌 환시 등락 제한될 듯. 금일은 미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의 연설과 유로존 크레딧 스위스의 실적 발표. EU 경제/재무장관 회의 예정.
> 전일 시초가에 연휴 동안의 글로벌 환시 움직임을 반영한 후 달러/원 모멘텀 부재 속에 등락 제한. 금일도 밤사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움직임이 제한돼 달러/원에 미치는 영향력 제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국내 증시 움직임과 수급에 따른 등락이 예상됨. 여전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안과 결제수요 유입 지속, 글로벌 증시, 특히 홍콩 증시 등의 하락 여파로 투신사 매수 가능성, 전일 5천억원 이상 순매도한 증시 외국인의 역송금 수요 등으로 하방 경직성 유지될 것. 하지만 2월 들어 계속되고 있는 선박 수주 뉴스는 공급 부담으로 작용하며 상승 제한될 듯. 금일 940원대 중후반 움직임 예상.
- 금일 예상 범위: 943.00 ~ 95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