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현대오토넷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경기도 이천공장의 생산라인 전체를 진천군 문백면 문백전기전자 농공단지 이전을 추진해 4일 작업을 마무리했다.
지난 5일 시험가동을 거친 현대오토넷은 설연휴 직후인 11일부터 본격적인 제품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현대오토넷은 진천공장에서 오디오, 네비게이션 등 자동차 전자전장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현대오토넷은 또 공장신축에 쏟아부은 800억원 규모의 투자외에 오는 2010년까지 1234억원을 투입, 생산라인을 증설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