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전북은행과 13개 마을이 상호 우호증진 및 교류협력을 통해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한 농촌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전북은행의 본점 부서와 전주시내 영업점은 자매결연 중인 마을을 찾아 노래방기기, 김치냉장고, 마을발전기금을 기부하고 농산물 등을 구입하는 행사를 펼치고 있다.
현재 두억마을, 원죽절마을, 동성마을, 원금당마을, 거인 마을, 갱금마을 등 6개 마을을 방문했고 나머지 7개 마을은 2월중에 행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북은행 관계자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