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스왑(CRS)은 비드와 오퍼가 비슷해 팽팽한 분위기다. 장기물 IRS레이트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작은 영향으로 스왑베이시스는 장기물을 중심으로 다소 줄어들었다.
(이 기사는 4일 오후 2시59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4일 오후장 후반 IRS레이트는 2년물이 4.97%로 전일비 0.10%포인트, 10년물이 5.24%로 0.05%포인트 상승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장기물 IRS 오퍼(고정금리 리시브)가 10년물을 중심으로 강하다"면서 "구조화채권 발행이 있는지 정확한 건 모르겠지만 장기물은 오퍼가 강해 수익률곡선이 플랫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통화스왑의 경우 한국중부발전의 3억달러 유로본드 발행은 이미 시장에 반영돼 별 움직이 없다. 비드와 오퍼가 전 구간에서 팽팽히 맞서 있는 상황이라고 시장관계자들이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