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또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5.9% 감소한 1조7980억4666만원,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371.9% 늘어난742억3484만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두산건설은 전년에 비해 매출이 감소한 이유는 "2006년 12월 비건설부문(레미콘, 레저 사업)의 물적분할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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