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9시 25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일대비 8.82% 급등한 7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대한항공도 3% 이상 상승폭을 키우며 엿새만에 반등세로 돌아섰다.
한편 미래에셋은 지난 달 대한항공과 현대건설 등을 대량 매수해 지분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계열인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관련사들의 지난 달 31일까지의 보유 중인 주요 투자종목의 지분변동 거래내역에 따르면 대한항공 8% 지분 현대건설 5.7% 지분 등을 대량으로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래에셋증권도 6% 이상 급등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