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의 안정세와 함께 국내 증시도 1640선을 회복하며 상승세를 타자 환율은 하락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다.
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오전 9시 11분 현재 942.10/30원으로 전날보다 1.80/6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원 선물 2월물도 943.60원으로 전날보다 1.2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44.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10원 상승 출발했지만 바로 반락 움직임 보이며 1.00원가량 하락한 채 다소 움직임이 둔화되고 있다.
미국 증시가 200포인트 이상 상승하며 안정되는 움직임이고 국내 증시 20포인트 이상 상승하며 단기 바닥 다지기 양상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도 장 초반이지만 300억원이 넘는 증시 매수세를 보이고 있어 대외불안감을 희석시키는 모습이다.
시장참여자들은 이월네고 물량이 하락압력을 지속적으로 가할 것으로 보면서 940원대 초중반 움직임을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