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지난해 7월 BP십핑社에 인도한 15만5000입방미터급 LNG선 '브리티시 에머럴드'호가 지난해 BP그룹이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한 '헬리오스심사'에서 친환경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브리티시 에머럴드'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2번째로 건조된 전기추진방식 LNG선이다.
기존의 스팀터빈 방식보다 연료 효율이 10% 이상 높아 20 노트 속도로 하루 약 40톤의 연료를 절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중공업 양재식 상무(왼쪽)가 업무 협의차 방문한 BP십핑사의 크리스토퍼 베일리 기술보증책임자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