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현대차의 신흥증권 인수포기설과 관련, 신흥증권 고위 관계자는 "지난 금요일까지 2주간에 걸쳐 실사가 완료돼 이를 바탕으로 조만간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며 "인수절차는 예정된 수순으로 가고있다"고 확인했다.
앞서 현대차 관계자도 "처음 듣는 이야기"라며 "현재 신흥증권 인수추진건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혀 문제될 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에선 신흥증권 대주주의 무리한 경영권 프리미엄과 예전 IMF당시 부실채권 미상각 적발에 따라 현대차가 대형증권사 인수쪽으로 방향을 선회했다는 루머가 유포되며 신흥증권 주가는 하한가까지 내려갔다 이 시각 현재 보합세까지 올라선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