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물은 오르는 반면, 단기물은 내려 과도하게 뒤틀린 스프레드는 일부 정상화되는 모습이다.
(이 기사는 24일 오후 1시48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채권금리는 당분간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 기준 5.0-5.20%를 박스권으로 움직이며 한국은행에 콜금리인하 압박을 가하는 양상을 띨 것으로 시장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24일 오후장 중반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7호)는 전일보다 0.03%포인트 오른 5.08%, 5년만기 국고채수익률(2007-5호)는 0.04%포인트 상승한 5.20% 수준을 보이고 있다.
91일만기 CD금리는 5.80%로 전일보다 0.02%포인트 내렸다. 1년만기 통안증권수익률은 5.16%로 전일과 보합세다.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비 15틱 내린 107.81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은행의 한 관계자는 "캐리라도 해야 한다는 마인드는 있지만 레벨부담으로 주춤하고 있다. 채권금리는 랠리후 레인지로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3년만기 국고채수익률 기준 5.0-5.20%에서 콜금리를 압박하는 흐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