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이번 조사에서 저의 설명이 도움이 됐기를 바라고, 또 이번 조사를 통해 론스타가 한국에서 투자자로 활동했던 선의(good faith)가 입증되기를 바란다"는 말도 남겼다.
그레이켄 회장은 유회원 론스타코리아 대표의 공판에 증언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입국, 대검찰청에 소환돼 외환은행 헐값매각 및 외환카드 주가조작과 관련해 열흘동안 조사를 받았다.
전일 오후 검찰은 그레이켄 회장에 대한 기소 유보 판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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